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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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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메 현 출신의 여성 만화가. 「드래곤피스트」와 「람설기」 등으로 유명한 가타야마 슈의 어시스턴트로 들어가면서 만화가로서의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으며, 당시에는 어시스턴트M 이라고 불리워지고 있었다. 「드래곤피스트」단행본의 오마케 만화에 어시스턴트M 명의로 참가한 것이 확인되었다.


MATO(真斗)라는 펜네임은 1983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어시스턴트 생활을 계속하며 커리어를 착실히 쌓아나간 뒤 1993년 만화 잡지인 소년 선데이에 「뉴이어 X마스」라는 작품으로 메이저 만화가로서 데뷔했다.


오리지널 만화보다 판권작 작화가로서의 커리어가 더 유명한 만화가 중 한 명이며, 대표적인 판권작으로는 신기동전기 건담W 시리즈의 패러디 작품집인 「바람의 행방」, 「포켓몬스터 스페셜」, 「학습만화인물관 나이팅게일 편」 등이 있다.


이 중 「포켓몬스터 스페셜」에서 커리어의 절정기에 이르러,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고정팬 중의 대부분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작가 스스로도 포켓몬스터의 팬이기에 최신 소프트는 가능한 한 최대한 빠른 루트를 통해 입수하여 플레이하고 있으며,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뚜벅쵸여서 연재 중의 자신의 캐릭터를 뚜벅쵸로 그리는 등 작품 자체에 대한 애착은 각별했다.


그러나 제3기에 해당하는 골드&실버 / 크리스탈 편을 연재하던 중 수시로 고열에 시달리고 일정 시간 이상 한 가지 일에 몰두할 수 없는 등의 뇌기능이상장애 증상을 가진 모종의 희귀병 때문에 연재를 중단하게 되고, 10권부터 야마모토 사토시에게 작화담당 자리를 넘겨 주었다. 현재는 니이하마 시의 소식지 「니이하마」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각종 일러스트 수주를 통해 실력을 가다듬으며 재기를 노리고 있으나, 불치병인 것으로 알려져 다시 고정 연재 만화가로 재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로리쇼타밖에 못 그리는 만화가 라던가 한계가 이미 드러난 만화가 등의 악평을 듣고 있는 모양이지만, 부드러운 펜선과 나긋나긋한 그림체 덕분에 고정팬을 많이 보유함은 물론, 학습만화 제작에 참여했을 정도로 기준이 명확하고 성실한 점이 큰 장점. 그 때문에 아직도 인터넷상에서 그녀의 복귀를 바라는 움직임이 꾸준히 관측되고 있다.

「포켓몬스터 스페셜」 공식 사이트에서 실시된 인기투표 중 표를 받아 순위집계에 오른 적이 있다. 이는 권두 속날개에 그려진 뚜벅쵸 캐릭터로서의 MATO를 캐릭터로서 인정한 편집부 측의 대인배적인 도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해프닝.

참고로 쿠사카 히데노리는 붐볼로 묘사되었다.

외부링크

[1] (마토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