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포켓몬 위키

DP154

9,612총 문서
개 보유
Add New Page
토론0 Share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로이의 위험한 보물상자! DP153
DP 에피소드 목록
더블 배틀!
맘모꾸리와 브케인!
DP155


에어배틀 마스터 등장! 글라이온 VS 핫삼
DP154 이미지.jpg
エアバトルマスター登場!グライオンVSハッサム!!
AIR 배틀마스터 등장! 글라이온 VS 핫삼!!
첫방송
일본 2009.12.03
한국
북미

노래

줄거리

도트 6XY 303 2.gif 이 문서, 또는 단락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문서를 읽을 시에는 스포일러에 주의하십시오.

어느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은 지우일행! 지우글라이온을 꺼내 출구를 찾으라고 한다. 마침내 글라이온은 출구를 찾아낸듯 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출구가 아닌 깊은 절벽앞! 그때 저기서 날라오는 글라이온핫삼. 또 치렁도 같이 날라온다. 알고보니 핫삼치렁은 서로 대결중! 승리자는 핫삼.....

DP154의 마유.png

DP154의 마유

DP154의 삼광.png

DP154의 삼광

그리고 이어서 열기구가 내려오고, 치렁의 주인이 나온다. 이름은 '마유'. 곧이어 또다른 열기구가 내려오는데 핫삼의 주인. 이름은 '삼광'. 알고보니 '삼광'이라는 할아버지는 '에어배틀 마스터' 라고 불리는 달인이였다. 할아버지는 이미 은퇴를 했고 이 절벽근처에서 살고 있는중이라고 손녀인 '마유'가 말한다. 또 '삼광'할아버지에게 찾아오는 트레이너들이 있다고 하는데 제자가 되겠다고 온 트레이너들 이였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모두 거절했다. 심지어 어떤 트레이너는 제자가 못되고 자신의 포켓몬이라도 키워달라고 했다고 말한다. 곧이어 지우글라이온과 배틀을 부탁한다. '삼광'할아버지는 고민을 하다가 배틀신청을 받아드린다.

시작된 공중전 배틀! 핫삼은 여유롭게 날아간다. 글라이온핫삼을 뒤쫓는다. 하지만 핫삼의 농락으로 글라이온은 솟아오른 벽에 부딪친다. 다시 제정신 차린 글라이온은 다시 쫓아가 공격을 한다. 하지만 여유롭게 피하고 곧바로 메탈크로우글라이온을 공격을 한다. 맞아버린 글라이온은 다시 바람을 타고 도망치려 하다가 또 다시 핫삼의 공격을 맞아버린다. 쓰러져 버린 글라이온핫삼에게 모래뿌리기로 시야를 가리지만 바람으로 인하여 헛수고가 된다. 핫삼은 그대로 다시 공격을 하고 글라이온은 당하고 만다. 글라이온은 반격을 하지만 역시 무리.

로켓단은 지우일행을 찾을려고 하고 있는중! 로사가 지우일행이 탄 열기구를 보고 찾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앞을 안보고 있던 로켓단은 절벽에 있는 나뭇가지에 걸려 열기구가 구멍이 나고 만다. 그대로 하늘로...

삼광 할아버지는 지루 했는지 이제 마무리를 지을려고 한다. 핫삼파괴광선을 날린다. 지우는 이때다 싶어 공격을 시도하지만 핫삼은 바람을 이용해 저멀리 날아간다. 그리고 다시 반격! 결국 쓰러진 글라이온. 지우의 완패.

'삼광'할아버지는 지우에게 기본적인 것을 말한다. 바람의 움직임을 봐야한다고. 바람은 언제나 달라지고 같은바람은 없다고 말한다. 이것이 '에어배틀'의 기본!

'삼광'할아버지는 날이 어두워지고 있으니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라고 한다.

울상이고 있는 글라이온.png

울먹이고 있는 글라이온

지우의 글라이온은 아까 전의 대결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져서 그런지 계속 울상을 짓고있다.

지우의 글라이온은 풀이 죽어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있다. 지우는 바람을 읽는것을 연습해보자고 말한다. 일단 지우의 찌르호크를 이용해 바람의 이동경로를 표시한다음 글라이온은 그걸 따라간다. 그때 빛나가 알루미늄 가루를 이용해서 하라고 한다. 글라이온은 알루미늄 가루를 따라간다. 그때 로켓단이 등장해서 글라이온과 부딪쳐버린다. 글라이온은 아무렇지도 않게 로켓단에게 말한다. '핫삼을 이길꺼라고' 지우빛나가 있는대로 가는 로켓단. 하지만 자기들의 소개를 하기전에 바람때문에 저멀리 날아가 버린다. 다시 글라이온은 연습을 하기 시작한다. 아침까지.

날이 밝자 지우는 다시 '삼광'할아버지에게 도전을 한다.

핫삼 또 농락을 하지만 글라이온은 바람을 타 핫삼을 따라간다. 핫삼의 공격! 연습을 해서 그런지 다 무난히 피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맞아버린 글라이온. 글라이온모래뿌리기를 쓴다. 이번엔 핫삼의 시야를 가리는데 성공! 연이어 글라이온의 공격! 핫삼그림자분신을 쓰지만 역시 당하고 만다. 그때 글라이온기가임팩트를 배운다. 하지만 쓰고나면 일정시간동안은 움직이지 못한다. 핫삼은 반격을 할려고 하지만 글라이온은 이미 바람을 이용해 저멀리 날아간 뒤 였다. 핫삼글라이온이 서로 날라오면서 공격! 핫삼은 곧바로 파괴광선을 써 글라이온을 쓰러트린다. 결국 이번에도 지우가 패.

'삼광'은 지우에게 글라이온을 맡기면 안되겠나 라고 말한다. 글라이온은 잠시 생각을 한다. 지우가 맨처음 자신을 잡았던 추억으로... 그리고 진화. 짐전때의 추억... 글라이온은 잠시 울상이다가 지우를 바라본다. 지우글라이온에게 나와 함께 갈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남아서 수련을 하고 싶은지, 선택을 하라고 한다. 글라이온은 잠시 머물다가 '삼광'에게 다가간다. 바로 수련을 택한 것이다. 지우는 잘 보살펴 달라고 말한다. 이때 로켓단은 이 장면을 보고 감동을 먹는다.

지우일행은 글라이온과 '삼광', '마유' 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다시 여행의 길로 간다. 글라이온은 마지막으로 하늘을 날면서 지우일행이 가는걸 보면서.....

에피소드 종료

등장인물

포켓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