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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꽃마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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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꽃마을의 대사들을 모은 문서이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스토리 대사

  • 도감을 받은 후 주박사의 연구소에서 나가면

: 저기 저기! "이름"야 기다려!

엄마: 아직 있었구나! 그래서 박사님 말씀은 어땠니?
... ... ... ... ... ...
포켓몬 도감의 완성을 부탁 받았다고!?
대단-해!!
이렇게 놀라는 척을 했지만 사실 엄마는 그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었단다.
그런 뜻에서 너희들 이 타운맵을 가지고 가거라.

자 체렌

체렌: 소중하게 잘 쓰겠습니다.

엄마: 여기 벨도

: 고 고맙습니다!

엄마: 그리고 "이름" 방은 내가 치워놓을 테니
벨 너희는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단다.
그렇지? "이름"
그나저나 포켓몬이란 정말 굉장하구나!
이렇게 귀여운데도 방을 날려버릴 정도의 엄청난 파워를 지니고 있으니까!
그런 포켓몬과 함께라면 어딜 가든지 안심이겠구나!
너희 아빠와 엄마에게는 내가 전해줄게!
포켓몬뿐만 아니라 하나지방의 멋진 곳을 많이 많이 발견하고 근사한 어른이 되는 거야!
그럼 다녀오너라!!

체렌: 타운맵을 쓰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이거 좋은걸
그럼 1번도로에 가볼까.
박사님이 기다리고 계셔.

: 앗 기다려
"이름"도 빨리 와.

: "이름" 여기야!

체렌: 벨이 말이야.
여행을 시작할 때의 첫걸음은 모두 동시에 내딛고 싶다는군.

: 그래 "이름"야!
모두 함께 1번도로로 걸음을 내딛어 보자!

체렌: 그럼 간다!

, 체렌: 하나-둘!!

: 아아! 뭘까 두근두근 설레잖아.

체렌: 그렇지 자 박사님이 기다리셔.

건물안에서 일어나는 스토리 대사

주인공의 집

발생하는 대사

  • 맨 처음부분

체렌: "이름"
주박사님한테 들었는데 포켓몬을 받을 수 있다며?
... ... ...
... ... ...
벨은 아직인가...?

: 저기 미안해.
또 늦었어...

체렌: 있잖아 벨.
네가 제멋대로인 건 10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주박사님으로부터 포켓몬을 받는 날이잖아.

: 그래 미안해.
"이름", 체렌
그래서 포켓몬은 어디 있어?
"이름"의 집으로 왔으니 선택은 "이름"부터 하자.

체렌: 물론.
저 선물 박스 안에서 포켓몬이 우릴 기다린다.
자 "이름", 한 걸음 앞으로 가서 선물 박스를 살펴봐.
빨리 포켓몬과 만나고 싶어!

(주박사의 편지)
... 이 편지와 함께 3마리의 포켓몬을 보낸다.
너와 네 친구들과 함께 사이좋게 선택하거라.
그럼 부탁한다! 주박사

: 그럼!
난 이 포켓몬!
체렌은 얘가 되겠네!

체렌: 어째서 네가 내 포켓몬을 결정하는 거야...?
뭐 처음부터 " "를(을) 갖고 싶긴 했지만.
[주인공이 주리비얀을 고를시 (뭐 처음부터 "뚜꾸리"를 갖고 싶긴 했지만.)]
[주인공이 수댕이를 고를시 (뭐 처음부터 "주리비얀"을 갖고 싶긴 했지만.)]
[주인공이 뚜꾸리를 고를시 (뭐 처음부터 "수댕이"를 갖고 싶긴 했지만.)]

: 모두 자기 포켓몬을 선택했구나.
...그렇다면
있잖아 있잖아!
포켓몬 승부하자!

체렌: ...저기 벨
아직 약한 포켓몬이라고는 해도 집 안에서 포켓몬 승부를 하는 건 안돼.

: 괜찮대도 아직 이 아이들 약하잖아?
배틀을 시켜서 키워줘야 해.
그러니까 "이름"야!
포켓몬 승부를 시작하자!

: 후아아
"이름"...
넌 광장한 트레이너가 될지도 모르겠구나.
나 그런 기분이 들어.

체렌: ... ... ...
... ... ...
벨 주위를 볼래?

: 으아아!
뭐 뭐야 이건!?
포켓몬이란 굉-장하구나!!
이렇게 작은데!

포켓몬과 만나서 다행이야!
...앗
"이름"야 미안.

체렌: ...정말
어쩔 수 없구나 넌
자! 상처입은 포켓몬을 회복시켜줄께...
"이름"의 포켓몬도 회복시켜 줘야지.

: 있잖아 있잖아! 체렌도 포켓몬 승부를 해보는 게 어때?
많이 알고 있으니까 나처럼 엉망진창이 아니라 능숙하게 싸울 수 있을 거야!

체렌: 물론...!
내 지식이 있으면 더 이상 방을 어지럽힐 일도 없을 것이고
무엇보다 너희만 포켓몬 승부를 즐기는 건 공평하지 않지.
그러니까 상대를 해줘.
자 우리의 첫 포켓몬 승부.
내가 너의 힘을 끌어내 주겠어, " "!
[주인공이 주리비얀을 고를시 (내가 너의 힘을 끌어내 주겠어, "뚜꾸리"!)]
[주인공이 수댕이를 고를시 (내가 너의 힘을 끌어내 주겠어, "주리비얀"!)]
[주인공이 뚜꾸리를 고를시 (내가 너의 힘을 끌어내 주겠어, "수댕이"!)]

체렌: 첫 승부에서 방심해서 생각지 않은 실수를 했지만
이 감동...
드디어 트레이너가 되었구나.
...그게 아니고
방을 어지럽힌 것에 대해 네 엄마한테 사과해야겠어.

: 앗
나도-!

체렌: 소란을 피워서 정말 죄송합니다.

: 저 저기 청소...

엄마: 청소?
괜찮아 괜찮아!
나중에 내가 해놓을 테니.
그것보다 주박사님 만나러 가야지?

체렌: 네!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그럼 주박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러 가자.
포켓몬 연구소 앞에서 기다릴께.

: 앗!
나 일단 집으로 돌아갈게.
아주머니 정말 실례 많았습니다.

엄마: "이름"야.
포켓몬 승부란 건 엄청나게 떠들썩하구나!
아래층까지 포켓몬의 울음소리가 들렸단다!
추억이 떠오르는구나-
첫 포켓몬 승부!
맞다! 승부를 한 포켓몬을 쉬게 해줘야지!
포켓몬이 건강해졌구나!
그리고 외출할 때는 라이브캐스터를 잊지 말거라.
너도 박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릴 거지!?
자 다녀오너라!

주박사 포켓몬 연구소

발생하는 대사

  • 처음으로 주박사의 연구소로 들어가면

주박사: 하이!
기다리고 있었어.
영 걸, 영 보이!
다시 내 소개를 할게.
나는...

체렌: ...주박사님?
당연히 알고 있어요.

주박사: 에잉! 체렌도 참 그렇게 쿨하게 나올 거 없잖니.
오늘은 기념이 되는 날이잖아.
이럴 때 격식을 차려 보자구.
그럼 처음부터 다시...
나는 주박사!
포켓몬이라는 종족이 언제 태어났는지를 조사하고 있단다.
앗 굉장-해!
이미 포켓몬 승부를 했구나.
그래서일까 포켓몬들도 너희들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그런 느낌인걸!
그건 그렇고 포켓몬에게 닉네임을 지어줄래?

  • 클릭할시 닉네임을 정함.
  • 아니오클릭할시 (주박사: 역시 그렇군. 닉네임은 붙여주지 않는구나.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럼 너희에게 포켓몬을 준 이유 말인데...

체렌: 포켓몬 도감이죠.

: 포켓몬 도감...?

주박사: 대단해 대단해!
역시 체렌!
포켓몬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구나.
그래서 말인데! 다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포켓몬 도감이란...!
너희들이 만난 포켓몬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하이테크 도구란다!
그러니까 "이름", 체렌, 벨 너희들은 여러 곳에 가서 이 하나지방의 모든 포켓몬과 만났으면 좋겠구나!
그럼 질문!
"이름"! 체렌! 벨!
포켓몬 도감을 완성시키기 위한 모험 여행을 떠나 줄 거지?

  • 선택할시 (: 네-에. 가 아니고 네! 체렌: 고맙습니다. 덕분에 염원하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주박사: 모두 고마워! 최고로 기쁜 대답이구나!)
  • 아니오 선택할시 (주박사: 이런! 내가 듣고 싶은 것은 오로지 개척해 나가겠다는 용기 있는 대답이야!!)

주박사: 그럼 다음 스텝이다.
포켓몬과 만나는 방법을 가르쳐줄 테니 1번도로로 오너라!

: 앗 우린 박사님한테 부탁을 받았으니까.
여행을 떠나도 괜찮은 거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봐도 괜찮은 거겠지?

체렌: 응 그래.
도감을 완성해가며 하고 싶은 대로 여행하면 되는 거야.

벨의 집

발생하는 대사

  • 벨의 집으로 들어가면

벨 아빠: 안돼 안돼 안돼-!!

: 나도...
포켓몬을 받은 어엿한 트레이너란 말야!
모험도 떠날 수 있어!

...괜찮아.
...괜찮다니까!
나 연구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일반 대사

건물

주인공 집

  • 엄마(주박사 만나기전): 너도 박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릴 거지!? 자 다녀오거라!
    • 엄마(도감을 받은 후): 휴우! 청소는 잠깐 쉬자. 너도 네 포켓몬도 조금 쉬도록 해라. 좋은 트레이너는 포켓몬에게 무리시키지 않는단다. (치료) 이것으로 너도 포켓몬도 기운을 완전히 회복했구나! 어디든지 갈 수 있겠다!

벨의 집

  • 벨의 아빠: 이게 무슨 소리냐!? 우리 딸이 포켓몬과 여행을 떠난다니... 그렇게도 세상 물정을 모르는 녀석이!?
  • 벨의 엄마: 아빠도 참 딸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한다니까. 어린이는 누구라도 포켓몬과 함께 여행을 하며 어른이 되는 것이잖아.

체렌의 집

  • 체렌의 엄마: 체렌은 연구소에 있을 거야 아마. 그 애는... 뭐랄까 우직하달까 좀 고지식한 면이 있지.
    • 체렌의 엄마(도감을 받은 후): 어머 "이름"야. 박사님께 부탁을 받아 도감을 완성시킨다고! 괜찮아! 무슨 일이 있든 너희들 곁에는 포켓몬이 있으니까.
  • 체렌의 아빠: 오오! 주인공이름. 박사님께 들었단다 포켓몬을 받는다고. 음 이미 받았느냐! 오오! 귀여운 포켓몬이구나. 드디어 너희들도 트레이너로서 여행을 떠나는구나. 그럼 내가 "탐험 수칙"이라는 책을 읽어주마!
    • "트레이너에게 중요한 것은 X 버튼!" ...잊지 말아라.
    • 체렌의 아빠(도감을 받은 후): 여행은 좋은 것이지! 자신이 모르는 것,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많이 경험하고 스스로 점점 변해가는 것이다.

주박사의 연구소

  • 체렌(도감 받은 후): ...이제 겨우 포켓몬 트레이너가 됐잖아. 나는 다른 트네이너와 배틀을 하며 강해질 거야.
  • (도감 받은 후): 어쩐지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있잖아 "이름"는 "주인공이 고른 스타팅 포켓몬와 뭘 할 거니?
  • 주박사(가이드 후): 하이! "이름"! 요즘 컨디션은 어떠니? 포켓몬 도감의 상태를 내가 체크해볼까?
    • 를 선택할시 어디 어디... 하나지방에서 발견한 포켓몬 수는 ?마리구나. 포켓몬과 만나려면 일단은 풀숲에 들어가야 한단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 아니오를 선택할시 네 여행의 추억이 담긴 그 포켓몬 도감... 평생 보물로 여기렴!

마을에 있는 NPC

  • 체렌(벨의 집 가기전): 미안하지만 벨의 집에 좀 다녀와 줄래? 틀림없이 또 평소처럼 태평하게 있지 않을까 싶다. 정말 제멋대로라니까.
    • 체렌(벨을 만난 후): 자! 박사님을 만나러 가자.
  • (연구소 들어가기 전): ...방금 전 일은 비밀이야.
  • 남성 NPC: "과학의 힘이란 대단해! 요즘은 적외선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눈 깜짝 할 사이에 되잖아!
  • 여성 NPC: 포켓몬과 여행을 하는 것으로 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
    • 예라고 대답시: 그렇구나! 여행을 하고 여러 가지 생각하며 사람은 변하겠지!
    • 아니오라고 대답시: 그렇구나! 너무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이 여행 자체를 즐기면 좋은 것이겠지!
  • 어린 여자아이 NPC: 세상에는 많은 포켓몬과 여러 사람이 있다잖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난 두근두근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