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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입배틀 (일:乱入バトル, 영: S.O.S. Battles)은 썬·문에서 처음 등장한 야생 포켓몬과의 배틀시 발동하는 시스템이다.

일반적으로 동료 부르기로 알려져 있다.

개요

일부 야생 포켓몬과의 1:1 대결시 일정 확률로 동료를 불러 2:1 상황을 만든다.

서로의 기술이 사용 된 다음에 일정 확률로 야생 포켓몬이 턴을 소비하지 않고 난입배틀을 발동하는데, 발동하면 포커스가 하늘로 향하면서 "........" 이라는 표시가 뜨고 실패시 "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라는 대사와 함께 아무일도 발생하지 않지만 성공하면 야생 포켓몬의 옆에 같은 종류의 포켓몬이나 그 진화계열의 포켓몬, 혹은 전혀 다른 종류의 포켓몬이 또 등장한다.

또한 특정한 날씨일때만 등장하는 포켓몬도 있다.

섬 스캔을 통해 조우한 포켓몬은 난입배틀을 일으키지 않는다.

상세

동료를 연쇄적으로 부르는 경우 동료로 나온 포켓몬이 숨겨진 특성이나 높은 개체치, 특별한 색으로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연쇄가 이어질 경우 개체값에도 영향을 주는데 10연쇄부터 1V확정, 15연쇄부터 2V확정, 20연쇄부터 3V확정, 31연쇄부터 4V확정이라고 알려져 있다.

난입배틀로 동료 포켓몬이 등장하면 쓰러트릴 때 노력치2배로 얻을 수 있다*.

단, 255연쇄 이후는 연쇄가 리셋된다.

발동 확률

야생 포켓몬의 동료가 등장하는 확률은 다음 조건에 의해 상승한다.

  • 포켓몬센터에서 판매하는 주눅구슬이라는 도구를 사용했을 경우.(배틀 중 1번만 사용가능.)
  • 야생 포켓몬의 체력이 낮을 경우.
  • 자신의 포켓몬의 특성위협, 프레셔 또는 긴장감일 경우.
  • 동료를 부른 턴에 그 포켓몬이 효과가 뛰어난타입의 기술을 맞았을 경우.
  • 바로 전 턴에 동료가 불려져 왔을 경우.
  • 바로 전 턴에 동료를 부르는데 실패했을 경우.
  • 야생 포켓몬이 상태이상에 걸린 상태가 아닐 경우

난입배틀로만 등장하는 포켓몬

진화트리가 모두 난입배틀로만 나오는 포켓몬 핑복-럭키, 깜까미, 시마사리
특정한 날씨일때만 등장하는 포켓몬 캐스퐁(비, 싸라기눈, 모래바람), 한바이트(모래바람), 바닐프티-바닐리치(싸라기눈), 미끄메라-미끄네일(비), 슈륙챙이(비)-강챙이(비, 낮일 때)/왕구리(비, 밤일 때)
진화 전/후 포켓몬이 필드에서 나오는 포켓몬 피카츄, 삐삐, 푸린, 야도란, 팬텀, 왕콘치, 아쿠스타, 에레브, 마그마, 갸라도스, 잠만보, 신뇽-망나뇽, 크로뱃, 꼬지모, 에브이-블래키, 메깅, 얼음귀신, 쉘곤-보만다, 루카리오, 더스트나, 부란다, 짜랑고우-짜랑고우거

이야깃거리

시마사리코산호의 동료 부르기로 밖에 등장하지 않는데, 등장 후 플레이어의 포켓몬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코산호를 공격한다. 설정 상 시마사리코산호를 잡아먹기 때문. 게임에서도 그와 관련해 몇몇 NPC가 힌트를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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